나의 인생게임 9선
2026.03.12
1. 고스트X(섭종): 내 고2~고3을 불태웠던 게임... 옛저녁에 섭종해서 지금은 용아밖에 남은게 없는데, 그 용아도 알아보는 사람을 손에 꼽을 정도였음. 중딩때는 수업시간에 푸키먼 그리고 고딩때는 요괴병기 그렸음. 게임성만 좀 고쳐서 돌아온다면 복귀할 생각은 있는데 복각을 할지 모르겠음. 2. 포켓몬 알파사파이어: 정발이 안돼서 어둠의 경로로 했던 3세대를 드디어… (지금은 기기 사서 정식으로 합니다) 본인 가요란돈중에는 가이오가가 애정이라 사파이어 골랐습니다. 참고로 어둠의 경로로 할때는 3세대를 일판으로 해서 아직도 호연지방 지명 한글로 뭔지 모름. 3. 포켓몬 바이올렛: 셀레스티얼! 개적화 헬적화 발적화는 있었지만 스토리는 진짜 인정함. 특히 본인은 비슷한 처지였던 스타단 추명한테 이입을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