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언제나 Try and Ex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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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36 라이츄

광고 매크로 없는 청정한 블로그를 위해 노력중입니다. 근데 나만 노력하는 것 같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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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형 정렬 알고리즘에 대해 알아보자

https://koreanraichu.tistory.com/68 정렬 알고리즘알고리즘이 문제를 푸는 방법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정렬 알고리즘은 뭘 정렬하기 위한 방법이겠지? 네, 맞습니다. 이것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 다섯가지만 일단 알아보자. 코드와 알koreanraichu.tistory.com위 글에서 버블 정렬, 삽입 정렬같은 정렬 알고리즘들을 봤는데… 버블 정렬 어때요? 시간복잡도가 데이터의 양에 따라서는 돌려놓고 똥때리고 와도 될 정도입니다. 삽입 정렬도 버블만큼은 아니겠지만 시간복잡도가 개판이고… 그렇다고 이걸 버려? 에이 그럴 리가요… 어떻게든 개량해야 할 거 아뉴.빗질 정렬(comb sort)버블 정렬의 문제가 뭡니까? 아니 시간복잡도가 아 이거 돌려놓고 똥때리고 와야긋다 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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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제의 두개 쳐냄

1. 알바천국에서 봤다면서 먼저 교육을 들어라, 들으면 15만원이라고 함. 그래서 무슨 일을 할 건지 물었지만 회사명만 얘기하고 업무나 처우에 대한 얘기는 일절 없었음. 무슨 업무를 하는지 알아야 지원할지 말지 결정한다는데도 교육 받아야 알려준다고 하는데 인바운드나 영업관리같아서 거절하고 열람제한 걸어둠. 그거랑 별개로 요즘 재택근무 한 9할은 인바운드 내지는 텔레마케팅입니다. 예전에는 블로그나 카페 관리가 많았음. 2. 알바몬에서 봤다면서 자동차 장기렌트 영업할거냐고 연락옴. 본인은 개아싸에 영업직은 레알 젬병이라 좋게 거절한다고 ‘예전에 비슷한 업종에서 일하다 잘린 적 있었습니다.’라고 함. 저희는 교육도 하고 영업팀장님 어쩌고 하는데 거기서도 교육 해 줬는데 잘린거라고 하는데도 계속 권유하길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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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된건데 피드백이 늦는건지 안된건지

이게 내가 회사나 어떤 게임인지를 말할 수는 없는데 게임 테스터 알바가 있어서 신청했음. 이게 테스터 알바도 내가 주로 하는 장르랑 안 맞으면 신청을 못 하는데, 이번에 신청한 건 내가 하고 있는 게임 장르랑 맞아서 신청했거든요? 그래서 이걸로 게임 만드는 중인데 이거 봤냐 어디서 봤냐까지 물어봤는데... 그 뒤로 3일째 응답이 없음. 나는 통장잔고가 9만원이라 지금 당장 돈이 필요한데.이것들아 피드백이 늦는건지 불합격인지 말이라도 해달라고. 불합격입니다 그 한 마디가 그렇게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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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백준 돌아오나?

저 취약점...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발등에 불 떨어진 사이트가 몇개 없을텐데 그 몇개 중 하나가 백준이었을 뿐입니다. 일본은 그것땜에 섭종한 게임도 있고 포켓몬 게임들(포챔스, 포홈, 포슬립)도 야밤에 점검 들어갔었음... 근데 나 생각해보니 저거 이차원 배열에서 막혔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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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에디터 신기능-다운로드 경로 물어보게 하기, ctrl+s 누르면 저장되게 하기

이번 수정에는 에미나이가 기여를… 웬일로 한번에 했지? (보통 한번에 된 적이 없음)다운로드 할 때 경로 물어보기textSave.addEventListener('click', async () => { const content = textArea.value; let fileName = textTitle.value.trim(); if (fileName.length === 0) { fileName = 'Untitled.txt'; } else { fileName = `${fileName}.txt`; } // File System Access API 지원 여부 확인 if (window.showSaveFilePicker) { t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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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주최하는 사람들은 혹시 서울 밖에서 대회 하면 죽는 병 있음?

오늘도 코스트코 가야되는데 하필이면 버스가 지나가는 길이 마라톤때문에 통제라 상봉역에서 걸어감. 아니 서울에도 공원 많은데 차라리 공원 n바퀴 뺑이를 시키던지 한강변에서 하든지 경기도로 나가도 지하철 다 뚫려있는데 굳이 서울 한복판에서 도로를 쳐 막는 이유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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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탱이 가출함

아니 걷다가 삼디다스가 뜯어졌다니까요 포고하러 나가다가 뜯어져서 다시 집가서 다른거 신고 감… 양말 신어서 망정이지 맨발이었으면 집가다 발 다쳤음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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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너무 슬프다...

진짜 간만에 내 분야 데이터분석 공고가 떠서 얼씨구나 하고 지원서를 한 60%정도 작성하고 있었음. 근데 회사 위치가 중요하잖아요? 통근이 가능해야 할 거 아녀. 그래서 회사 주소를 봤더니 용인이야. 네이버 지도 찾아보니까 편도로 1시간 24분 걸려. (심지어 빨간버스 타야됨)이게 네이버 지도 기준이라 실제로는 한 두시간 걸린다 보시면 됩니다. 특히 저 빨간버스 아다리 안 맞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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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셔뿌셔 감튀맛

드디어 구했다… 1. 포장 뜯으면 익은 감자 냄새가 훅 올라옴. 그리고 이거 부실때 안에서 몰캉한게 느껴질건데 케찹입니다. 찍어드십쇼. 2. 햄버거 시키면 나오는 감튀맛… 이라기보단 걍 감자로 만든 뿌셔뿌셔라고 생각하시는게 속 편함. 아니면 간 안 된 빠삭한 감자튀김. 맘터나 맥날같은데서 버거 시키면 나오는 감튀 생각하고 먹으면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3. 케찹에 절취선이 따로 없어서 뜯기 매우 곤란함. 가위 필요합니다. 4. 그 혹시 롯리랑 콜라보해서 양념감자맛 내실 생각은 없으신지…? 치즈맛이나 양파맛 내도 좋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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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구 덮개&구정뜨개실

배수구 덮개그 집이요… 최소 36년도 더 된 구축입니다. 아주 익스트림 구축이라 바선생이 가끔 밥달라고 들어오기도 하고 박각시가 대문에 앉아있기도 하고(…) 사마귀나 이상한 나방이 왔다가기도 하고 뭐… 이정도면 베어그릴스 간식주머니여… 그래서 배수구 막을라꼬 샀음. 그 여러분들… 요즘 지은 집은 아파트 화장실 가보면 타일이 널찍하죠? 배수구 뚜껑도 막 열리고 그러죠? 구축 주택은 그렇지 아니합니다. 화장실 타일 크기가 작은곳도 있어요. 그게 뭔 문제가 되냐 하실 수도 있는데 저게 흡착판으로 고정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부착할 부위가 온전히 타일이랑 닿아야되는데 저 타일이 일단 너무 작고 크기상 꼭지점 하나에만, 그것도 정 가운데에서 좀 옮겨야만 흡착판이 붙어요. 그럼 이게 왜 문제가 되나요? 저게 고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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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링 먹어봄

따란겉보기에는 그냥 양파링임1. 겉보기에는 좀 빨간 시즈닝이 묻은 양파링인데 먹어보면 너구리 스프 묻었구나 함. 근데 그 시즈닝이 순한맛이 아니고 매운맛입니다. 2. 매운 정도는 못 먹을 정도는 아닌데 매운 맛으로 인한 고통은 느껴짐. 하나씩은 먹을 수 있는데 한꺼번에 여러개는 못먹겠음…3. 카구리도 있지 않나? 이거 카구리랑도 콜라보해서 카구링 내주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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