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언제나 Try and Except

잡담 449

카테고리 설명
  • 일단 뛰고 생각해보죠. 1000개는 주말임다.

  • 오늘은 전체샷 없고 개별샷만 있음1. 안경 다리 실리콘이게 보통 언제 바꾸냐면 쟤가 미끼덕거리면 바꾸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주기가 짧아… 그래서 생각보다 자주삽니다… 2. 이어폰 파우치본인 스위치용 이어폰이 따로 있음. 그거 보관하려고 산건데 크기는 음… 얼마전에 산 이브이 키캡키링은 들어갈 정도? 생각보다 좀 작음. 그리고 이거 한손으로 입구 열기가 좀 힘듭디다… 3대 500까지는 안 쳐도 되는데 힘 좀 줘야 열림. 3. 피젯토이저렇게 말려있는걸 돌돌돌 풀면서 놀면 되는 대단히 심플한 장난감인데 좀 뻑뻑함. 갖고 놀면서 길들여놔야겠음. 이거 풀면 어떻게 되냐고요? 요래됨. 4. 노트그냥 노트다. 나중에 취업하면 업무일지 하려고 산건데… 그래요 일단 취업을 해야겠지만… 아무튼. 아빠가 탐내고있음…

  • 에드워드리의 얼굴과 함께 부추전스낵이 보인다. 봉지가 수상하게 빵빵해보이지만 상한건 아니다. 아니어야됨. 한봉지 다 비웠단말이야… 과자봉지 안에 뭐가 들어있어서 꺼내봤더니 소스였다.유얼 까까 이즈 히얼 1. 김치전스낵 대비 기름진 느낌은 없었음. 맛은 부추전인데 부추가 좀 넉넉하게 들어간 부추전맛… 봉지 까자마자 부추전 향이 올라옴. 2. 저 디핑소스는 전 찍어먹는 간장맛인데 미묘하게 점도가 추가된 느낌임. 물엿이나 올리고당을 넣었나…?3. 스낵이 얇고 디핑 찍어먹으면 맛있긴 한데… 디핑 없어도 먹을만은 해요… 4. 해물파전 스낵도 만들어주셈!

  • 하지만 만드는 건 팀플 끝나고 해야됨… 이거 만들려면 방 하나를 통으로 써야 합니다.

  • 끝나기는 15일에 끝나는데 어차피 팀플이라 후기 지금 씁니다. 그리고 미리 말하는데 본인 원래 장단점 가감없이 쓰는 스타일임. 물론 돌려말하거나 할 수는 있지만.1. 당신이 파이썬을 몰라도 상관 없다. 개뉴비여도 배울 의지만 있다면 추천한다. 이건 파이썬 n회차들이 갑갑해할 정도로 상세하게 나간다. 본인은 고인물까지는 아니지만 파이썬 n회차라 초반에 좀 답답한 부분이 있었음. 2. 팀플이 세 번 있고 팀을 우리가 짜는 게 아니라 저쪽에서 짜준다. 그리고 애초에 대면교육이 아니기때문에 친밀도 이벤트따위 없음. 그래서 나 아직도 우리 회고팀 얼굴 모름. 3. 팀플이… 음… 일단 내가 만났던 분들은 다 좋은 분들이긴 했음. 근데 그거랑 별개로 팀플 진행하면서 세부적인 스타일은 좀 안 맞을 수 있음. 4. 팀플..

  •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2897&skind=6 [단독] “설치형 보안 SW 다 빼!”... 정부 지시에 여의도 금융권 ‘패닉’범부처 차원의 정보보호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금융권 설치형 보안 소프트웨어 강제 폐지가 급물살을 타며 대격변이 예고됐다. 정부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춘 근본적 체질 개선을 강력히 요구www.boannews.com내가 시중 은행 관해서 얼탱이없는게 두가지 있는데 하나는 인터넷뱅킹 잠금 관련이고 다른 하나가 저거임. 왜 여러분들 은행에 볼일 보러 갈때 veraport나 엔프로텍트같은 거 깔라고 하죠? 그걸 다 빼라는겁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좋은게 일단 털리는거고 나바리고 니네한테 책임 안 묻고 안 깐다고! 해도 쟤네가 억지로 ..

  • 내 생일임. 라인+네이버 (카톡은 업뎃한 후로 남의 생일만 주구장창 알려주지 내 생일은 축하 안해줌) 망각전야(Morimens) 라몬나는 플레이어(수호자)와 처음부터 함께하는 캐릭터입니다 밑에껀 아마도 타비? 신월동행 이건... 상상도 못했군... 닌텐도 투데이(주로 쓰는 테마가 동숲 마리오 피크민) 현실 케이크 +친구의 기프티콘++부모님의 용돈동물의 숲(친한 주민 하나가 파티 열어줌+K.K.의 특별공연) 참고로 생일에 오는 K.K.는 그대의 생일만 부릅니다 노래 부르는 동안 주민들(+NPC)의 축하 메시지도 나옴 바이올렛 레전드ZA 실드 브라이트 다이아몬드(포켓몬센터 이벤트 없음)

  • 도메인지식의 중요성을 피부로 깨닫고 갑니다. 그리고 사람에게는 저마다 적성이 있다는 사실도.

    잡담/단문

    팀플 근황 NEW

    2026.03.24
    댓글
  • 부트캠프 끝나고 저녁먹고 설렁설렁 포고 조지러 가는 길에 대양홀에 뭐가 붙어있길래 봤지. ?????? 이거 진짜임? 아니 진짜로 미즈키나나 옴? 아니 왜 여기까지

    잡담/그림있음

    롸? NEW

    2026.03.20
    댓글
  • 팀플하는데 한번 뻗고... 밥먹고 누워있다가 한번 더뻗고...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리눅스에서 뻗은거면 아 애가 갈때가 됐구나...라고 할 수나 있지, 얘는 맥북이예요 지금...

  • 감기에 걸리면 병원을 가면 되지 않느냐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본인쟝 통장 사정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근데 문제는 근로장려금 들어오는게 ㄹㅇ 들쭉날쭉인데 이번에 너무 늦게 들어와서... 집에서 약먹고 버텼어요... 코막히고 기침나오는거 근로장려금 들어오면 가야지 하고... 기침+코막힘만 해도 죽겠는데 지금 머리가 너무 아파요... 그냥 숨만 쉬면 머리가 아픔... 어제는 오한도 있었고...

  • 1. 고스트X(섭종): 내 고2~고3을 불태웠던 게임... 옛저녁에 섭종해서 지금은 용아밖에 남은게 없는데, 그 용아도 알아보는 사람을 손에 꼽을 정도였음. 중딩때는 수업시간에 푸키먼 그리고 고딩때는 요괴병기 그렸음. 게임성만 좀 고쳐서 돌아온다면 복귀할 생각은 있는데 복각을 할지 모르겠음. 2. 포켓몬 알파사파이어: 정발이 안돼서 어둠의 경로로 했던 3세대를 드디어… (지금은 기기 사서 정식으로 합니다) 본인 가요란돈중에는 가이오가가 애정이라 사파이어 골랐습니다. 참고로 어둠의 경로로 할때는 3세대를 일판으로 해서 아직도 호연지방 지명 한글로 뭔지 모름. 3. 포켓몬 바이올렛: 셀레스티얼! 개적화 헬적화 발적화는 있었지만 스토리는 진짜 인정함. 특히 본인은 비슷한 처지였던 스타단 추명한테 이입을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