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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트차트가 좀 생소할 수는 있는데, 어려운 건 아니다.간트차트여기다가… 올렸나? 올린지 오래돼서 기억은 안 나는데 네이버 블로그랑 티스토리에는 잔머리엑셀이라고 해서 엑셀 활용법 혹은 개꿀팁들을 몇개 올린 적 있었다. 그리고 그 팁들 중 하나에 간트차트 만드는 법이 들어가있고, 오피스 공홈에서도 간트차트 템플릿을 준다. 근데 이게 뭐 하는 차트냐고? 우리에게는 저마다의 일정이 있습니다. 그죠? 나도 개삽아싸라 친구 만날 일은 가뭄에 콩나듯 있지만 포켓몬고 이벤트나 면접(...), 아니면 생일이나 경조사같은 이벤트가 있어요. 포켓몬 슬립에도 굿슬립데이랑 뉴문데이가 있고. 그리고 직장인들은 회사일도 일정이다. 예를 들어서 언제까지 보고서 작성하고, 언제까지 뭐 하고, 언제까지 고객사랑 컨택하고 이런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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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투표용지 모자라서 일부 선거구에서 투표 못했다면서요? 공수받아서 늦게 하고... 그럼 개표하면서 투표를 했다는건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모르겠음. 여기서 일단 투표권이 있음에도 투표 못 한 사람들은 보통선거, 평등선거 위반 아님? 그것도 선관위때문에. 이걸 단순히 식재료 거덜난 수준이랑 같이 보면 안된다. 바나나가 없어? 바나나 안 먹으면 됨. 아니면 다른 마트 가면 됨. 본인이 키울 여건이 된다면 키워서 먹어도 됨(제주도 살면 가능할듯). 식재료가 거덜난건 어떻게든 대처할 수단이 있고, 그조차 없으면 잠깐 포기할 수나 있지 투표권은 그조차 안된다. 재투표? 물론 지들이 그 지랄을 내놨으니 하긴 해야겠지. 근데 그러면 휴일을 또 만들어야 하니 대혼돈의 유니버스가 되겠지. 거기다가 사전투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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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쪽으로 써보셨던 분들은 많이 봤을법한 넴모넴모한 그래프이다.히트맵?색상의 강도를 이용해 두 개의 이상의 변수 관계를 시각화하는 방법이다. 뭐 예를 들어서 내가 피어슨 상관계수를 구했다, 그러면 X, Y축이 있잖아요? 그리고 숫자만 땔랑 보여주면 이제 뭔지 알겠음. 그럴때 히트맵에 숫자 슬쩍 넣어서 보여주면 된다. matplotlib, Seaborn에서는 넴모넴모한 히트맵이 나오지만(Plotly는 안그려봐서…) 꼭 네모형태일 필요는 없고, 지도 위에 블롭 형태로 그린 적도 있었다. 이건 뭐임? DNA 마이크로어레이 한 결과를 히트맵으로 나타낸거다. 저기 꺾인 막대는 덴드로그램이다. 마이크로어레이는 뭐냐… 작은 유리판(뭔가로 코팅된 슬라이드글래스) 위에 DNA를 점을 일정한 간격으로 일정한 개수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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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지 오른쪽으로 90도 꺾고 보면 계통수임.군집분석내가 통계실전 시리즈에 올렸는지는 모르겠는데 군집분석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게 뭐냐고요? 예를 들어봅시다. 포켓몬을 구별하는 기준이랄 게 있잖아요. 1025마리의 포켓몬을 지방(최초로 추가된 세대)별로 나눌수도 있고, 전설의 포켓몬이나 환상의 포켓몬으로도 나눌 수 있고, 아니면 스타팅이냐 아니냐로도 나눌 수 있고, 타입이 하나냐 여러개냐로도 나눌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어떤 데이터들을 음 이런 놈들을 묶어봐야겠군 하고 비슷한 놈들끼리 묶는 게 군집분석이다. 군집분석은 비지도학습이라는 게 특징이라 포켓몬 100마리 깔아놓고 이거 묶어보십쇼 하면 음 이거 불타입 이거 물타입 이거 풀타입 어 이거 타입 두개다 이런 식으로 지 알아서 묶어놓는 게 특징이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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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본체)소스1. 소스가 생각보다 많이 들었음. 다만 피자집 파마산 치즈가루나 핫소스처럼 봉지에 들어있고 별도의 용기가 제공되지 않으므로… 집에서 드십쇼… 소스 빼고 과자 먹는다? 난 그거 반대임. 2. 이 과자는 소스가 미쳤음. 과자만 먹었을때는 그냥 과자+지나가던 한정판 1호였는데 소스 찍는 순간 이건 미쳤음. 오리온은 빨리 바베큐 연구소장님이랑 협의해서 소스를 팔도록 하씨오. 아니면 소장님표 레시피라도 알려주셔야됨. 과장 좀 보태서 소스야말로 이 과자의 존재의의이자 본체임. 소스에 과자 무쳐먹고싶음. 3. 현직 맵찔이인데 소스가 좀 매콤하긴 합니다. 못 먹을 정도는 아닌데 이 소스는 원래 이런 맛이 나야 하는 것 같음. (치미추리소스 안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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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널 분석이라고 아십니까? 이걸 할 때 퍼널차트를 쓰는건데… 문제는 나도 이게 뭐 하는 분석인지는 잘 모름. 퍼널차트는 그려봤는데 해석은 에미나이의 도움을 받아서 한 관계로… (가끔 클로드나 지피티도 도와줌)퍼널 분석이 뭐 하는 분석임?고객이 서비스나 제품을 처음 인지하고 유입된 후, 최종 목표(구매, 가입 등)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나누어 분석하는 기법을 퍼널 분석이라고 한다. 사실 정의만 보면 그래서 이게 뭐임? 이라고 할 수도 있으니 예를 하나 들어보자. 이번에 포챔스가 나왔습니다. 홈에 있는 포켓몬 데려가서 배틀도 하고 뭐 그런건데… 박스 30개를 누구 코에 붙여… 나 홈에 까둔 실전만 버전별로 세박스여… 아무튼 포챔스 대회를 예시로 들어보자면 1. 이런 대회가 있네? (랜딩페이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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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에미나이 > 안되면 지피티 > 또 안되면 클로드 1. 앞에 둘이 가끔 오타나 탭같은 사소한 것 때문에 뻑나는 걸 못잡음. 2. 에미나이가 빠른모드 크레딧 제한이 없어서 1차적으로 오래걸리는건 얘를 쓰고, 소소한 버그같은건 클로드나 지피티 주로 씀.3. 커서는 써본 적 없고 안티그래비티는 가끔 자동완성이 뭐같을때가 있지만 쓸만함. 단, 안티그래비티 내부에서 물어보는건 너무 느려서 안 쓰는 편임. 4. 클로드 코드요? 애초에 저는 코딩하다 안 풀릴때 주로 쓰는데요?5. 파이썬 그래프나 함수같은거 코딩할때 매개변수를 자꾸 밑으로 내릴라고 하는데 이건 본인 스타일이랑 안맞음... (본인 파라미터 가로로 씀) 글쓸때지피티 혹은 클로드 1. 괴담수사대 플롯 짤 때는 지피티를 많이 씀. 소설 특성상 피튀기는 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