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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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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잔고를 영끌해봐도 한 달밖에 못 버틴다.
이와중에 어도비는 결제 끊으려니까 지금 결제 끊으면 위약금으로 20만원 넘게 내란다.

 

면접은 몇 번 가긴 했는데 그 몇번조차 가뭄에 콩나듯이 나온거고 

또 그 가뭄에 콩나듯이 들어오는 제의라고 받으려고 했건만 내가 찾는 조건인 회사가 별로 없고

또 적금 만기떄문에 꼬여서 출근도 애매해진 상황이다. (적금 만기가 9월 하순인데 지금 입사하면 연차가 안나옴) 

 

일단 뭐라도 하지 않으면 진짜로 지갑이 X된다. 

 

PS. 그리고 그 가뭄에 콩 나듯 들어온 면접제의는 날 뽑기 위한 게 아니라 그냥 불러보자에 가까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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