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어폰 와인더



저 고리에 이어폰을 걸고 당기면 휘리릭 감김. 단, 이어폰에 마이크가 달려있으면 감기다가+꺼내다가 중간에 멈출 수 있으니 마이크 없는 이어폰에 쓰시는 게 좋습니다.
크기는 로지텍 페블보다 쪼매 작았습니다.
2. 전선 말아서 보관하는 그거


네모난건 9차때도 샀던거니까 생략… 저거의 단점은 하나씩만 파는겁니다. 높이도 나한테는 딱이었음. 10차때 샀던 동그란거에 저 선 감았다가 개발살난 전적이 있어요…
위 사진에 있는건 이번에 새로 산건데 열기가 좀 빡셈. 스페어용으로 산거고 쟤도 높이를 봐서는 얇은 선 말 때 써야할듯함.
3. 버니어 캘리퍼스

아쉽게도 플라스틱제라 무기로는 못 씀. 예? 그냥 하나 사보고싶어서 산거임.
4. 정전기 빼는 키링

본인 겨울에 특성이 정전기 됩니다… 진짜 숨만쉬면 정전기 빠지직이라 핸드크림 필수임. 그래서 사봤는데…
나갈일이 없어… 저거 써보려면 털옷에 문질문질당해야되는데 털옷을 입을 일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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