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한캔에 천원인가 하길래 사봤음. 마트에는 먹물소스 오징어 외에도 세종류가 더 있었음.

크기는 얼추 신용카드랑 비슷한 것 같은데, 차라리 적게 든 편이 나음. 이따 상자 속 내용물 사진을 보면 알 겁니다.

캔에 들어있는거고 뚜껑이 별도로 없어서 저걸 까면 다 먹거나 다른 용기에 옮겨야됨. 애초에 얘는 뭐 조리하는 데 쓰는 용도가 아니라 양념+조리 해서 가볍게 먹으라고 나온겁니다. 그러니까 토마토소스 이런거 달고 나왔지...

소스 안에 오징어 있어요... 소스가 생각보다 많은데 솔직히 걍 버리긴 좀 아까웠음... 내용물은 내용물대로 먹고 남은거에 밥볶아먹어도 될거같은디..
'잡담 > 나야, 언박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이디라오 마라펀 (0) | 2025.09.12 |
|---|---|
| 마우스 새로 왔음둥 (0) | 2025.09.06 |
| 제 9차 알리 천원마트깡 (0) | 2025.08.24 |
| 알리 천원마트깡 후기의 후기 (1~8차) (0) | 2025.08.09 |
| 앵글선반(200*300)+아크릴 박스 주문제작 후기 (0) | 2025.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