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니 원래 쓰던 택배칼이 있었음… 있었는데요… 아빠가 가져가서 안줘… 달라했는데 안줘서 샀음… 잘 잘리고 냉장고에 붙이면 되고 그립감 좋습니다 끝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인생은 언제나 Try and Except '잡담 > 나야, 언박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경 귀고무 (0) 2024.11.26 다이소 버터통 (0) 2024.11.22 마우스 도착 (0) 2024.11.12 짭플펜슬 사용 후기 (0) 2024.11.12 새우장 (0) 2024.11.06 공감 구독하기 Lv. 36 라이츄 광고 매크로 없는 청정한 블로그를 위해 노력중입니다. 근데 나만 노력하는 것 같음… ㅡㅡ GitHub Linke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