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482) 현재 목록에서 글 찾기 ×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단문 아니 오늘 면접보다가 식겁했음 ㄷㄷ 면접 볼 때는 핸드폰 무음모드 하는데... 전화가 왔더니 벨소리가 들려... 아니 농담 아니고 진짜 벨소리가 들렸음... 죄송하다고 하고 후다닥 처리는 했는데... 아니 이게 자기가 급한 일이면 전화를 한번 더 하거나 문자를 남기거나 할텐데 누구냐고 물어도 답이 없거든요? 진짜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님때문에 면접 망칠뻔 했음. 팀쿡 이리 와봐유 무음모드인데 왜 벨소리가 울려유 2023. 8. 3. 23:21 잡담/그림있음 하나은행이 ATM UI는 잘뽑은듯 다른 ATM은 오래된(대충 2000년대에 만든) PPT 템플릿에나 있을 것 같은 이상한 버튼 일색인데 얘네는 진짜 깔끔하게 잘 만들었음. 주요 기능은 눈에 확 띄고 버튼 디자인이 통일되어있고 간단하고. 2023. 8. 3. 18:10 잡담/장문 간만에 면접 본 후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33년평생 이것보다 더 한 회사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면접때 대놓고 이러는 회사는 없을 것 같음. 아니, 있어서는 안됨. 1. 우리 회사가 뭐 하는곳인지 알고 오셨냐? 면접관 입장에서 충분히 물어볼 수 있음. 그건 물어볼 수 있습니다. 노멀한 질문이예요. 2. 회사 서비스에 대해 빡세게 가르칠거고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홍보도 시킬거다. 예, 직무에 따라서는 그럴 수 있는데 그건 영업 관련된 부서에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럴거면 영업 부서 사원 모집한다고 공고를 거셨어야죠. 3. 열정페이로 일 할 사람 원한다+월급 밀리면 어떠냐고요? 이 세상에 월급이 밀리는데도 허허 할 직장인이 과연 있을까요? 본인 말로는 최악을 상정하고 하는 질문이네 어쩌네 하는데, 이런 질문을 하는 것 자체.. 2023. 7. 27. 03:30 잡담/그림있음 이건 볼때마다 웃기네...ㅋㅋㅋㅋㅋㅋ 요즘 애니 정주행중인데 K캅스(용자경찰 제이데커) 8화 빌드터이거 합체 후 나옵니다... 왜 가슴에 호랑이가 있느냐면 멋있기 때문입니다. 2023. 7. 26. 22:56 잡담/그림있음 토스뱅크 카드 도착! 그 예전에 국민카드 대응때문에 빡쳐서 토스뱅크로 갈아탄다고 했는데 진짜로 갈아탔다. 그리고 계좌를 만들고 나니까(만드는 절차도 간단함) 수순이 1. 좋아~ 계좌는 다 됐고... 2. 여기서 카드 색깔 하나 고르시고~ (네개다) 3. 영문명 써주시고~ 여권이랑 똑같이~ (어차피 여권도 있고 논문에도 동일한 영문명 사용돼서 그거 씀) 4. 좋아요~ 해외결제는 마스터카드고... 버스카드도 해드려? (어차피 티머니 있어서 안함) 5. 다 됐으니까 금방 갈겁니다~ 와 은행가면 뭐 쓰라는것만 드릅게 많았는데 ㄷㄷ 근데 여기는 뭔 약관 이런걸 메일로 다 보내줌... 보통 카드 오는건 봉투 흰색이던데 이건 특이하네.. 아무튼 퍼플그린임 아무튼 그럼 중요한 정보는 마크업으로 가렸습니닷 서명은 사진찍고 마쳤음 아무튼 그럼.. 2023. 7. 21. 18:37 잡담/그림있음 근성의 1100일 놀랍게도 5일 전 플레이 3년차를 달성했다. 1000일째에도 백수였던 것 같은데 아직도 백수인게 더 놀랍다. 2023. 7. 18. 17:19 잡담/장문 아래와 같은 댓글은 즉각 삭제하겠습니다. https://koreanraichu.tistory.com/184 이런저런 이야기 1. 유튜브 보면서 그림그리고 있는데 뜬금없이 오프라인이란다. 그래서 와이파이를 봤더니 와이파이는 멀쩡했고 다른 사이트는 접속이 된다. 구글만 접속이 안된다. 구글 관련 링크를 멀웨어로 koreanraichu.tistory.com 여기서도 얘기했듯 잘 보고 갑니다류의 댓글을 싫어하기 때문에 내가 잘 본거 알겠으니까 쓰지 말고 그냥 보고 가시라고 했는데, 그럼에도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본인이 잘 본 거 알겠는데 내가 싫다고 하잖아요. 알겠으니까 제발 좀 그냥 가달라고 하잖습니까. 모든 댓글이 싫다는 것도 아니고, 뭐에 대한 설명글이나 백준 풀이에 그거 관련해서 질문이 올라오거나, 피드백이 들어오거나 그런 건 괜찮은데 그냥.. 2023. 7. 15. 22:45 잡담/장문 두가지 이야기 1. 최근 면접을 봤다. 여기서 취업했습니다가 됐다면 좋았겠지만 안됐다. 근데 안돼서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거리도 가깝고, 복장도 자유에, 칼퇴근 보장. 여기까지는 좋았다. 다 좋았는데, 음악 들으면서 일을 못 한다. 업무에 지장이 안 가게 하는데도 그렇다. 그런 데가 생각보다 많은데도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다른 부분에 있다. 먼저 면접을 보면서 내가 이야기를 꺼냈다. 조용하면 오히려 집중이 안 돼서 음악을 들으면서 일 하는 편인데, 혹시 음악을 듣고 일해도 괜찮은지. 물론 누가 부르는 건 들을 수 있을 정도고(평소에는 한쪽만 낀다), 전화 벨소리도 당연히 들린다. 면접관은 본인은 괜찮은데, 다른 사람들은 반대할거라고 했다. 그 뒤로 이것저것 질문을 할때마다, 중간중간 그 부분에 대해 계속 질.. 2023. 7. 14. 00:24 잡담/단문 글꼴이 많이 추가된 건 좋은데... 오랜만에 눈누 들어갔더니 이쁜 글꼴이 많아요... 근데 티스토리에 적용해야지 하고 봤더니 다 임베딩 안됨... 아 앙대...ㅠㅠ 2023. 7. 8. 03:01 잡담/단문 벌써 2023년의 반이 갔습니다. 만나이는 어차피 3월생이라 의미 없고... 취업이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요즘은 이력서 넣어도 연락도 안옴둥. 2023. 7. 1. 23:51 잡담/단문 아 망했어요... 오라클 클라우드 계정명이랑 비번 까먹었음... 아마 리눅스 컴퓨터로는 로그인이 될건데 이게 뭐 ssh까지 필요한 건 아니고 도메인 만료돼서 연결 끊으려고 했죠... 인스턴스에 올리기만 하고 안들어가서 망했음둥... 일단 올라가있는 서비스는 별 일 없습니닷. +2호로 로그인 및 비번 변경하고 도메인 지웠습니다. 이게 한두푼도 아니고 진짜 도메인 값이 너무 비싸서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진짜 가격이 어느정도냐면 아니 아무리 도메인이 비싸도 그렇지!! 하던 사람들도 가격 보면 아 그래 이거는 좀 에바다... 할 수 있어요. 2023. 6. 26. 22:27 잡담/그림있음 집이 진짜로 베어그릴스 간식주머니인가 느긋하게 유튜브 보는데 뭐가 훅 지나가서 보니까 쥐여 말 그대로 쥐였고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집이 거의 베어그릴스 도시락이여 무슨… 벌레도 골치아파 죽겠는데 쥐까지 세상… 2023. 6. 18. 03:56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