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댓바람부터 치과행
아니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밥을 먹고 후식으로 딸기라떼를 마시다가 보니까 느낌이 뭔가 이상한거예요 그 이빨 때운게 가출했어 이제 그래서 망했다 하고 치과감… 금니 본뜨고 왔숴요… 돈은 괜찮음… 이럴때를 대비해서 비상금 모아둡니다. 주초에 밥먹다가 돌씹혔는데 그때 빠진거였나봄.. 통증 하나도 없어서 몰랐는데…
아니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밥을 먹고 후식으로 딸기라떼를 마시다가 보니까 느낌이 뭔가 이상한거예요 그 이빨 때운게 가출했어 이제 그래서 망했다 하고 치과감… 금니 본뜨고 왔숴요… 돈은 괜찮음… 이럴때를 대비해서 비상금 모아둡니다. 주초에 밥먹다가 돌씹혔는데 그때 빠진거였나봄.. 통증 하나도 없어서 몰랐는데…
한진택배 특: 송장 떼기 빡세다(우체국이랑 쌍벽임)쿠팡은 송장 제거 옛저녁에 포기하고 송장 지우개 쓰는 중임.. 이거는 굿즈 퀄이랑 상관없이 택배 언박싱 문제입니다. 오해 ㄴㄴ요. 위: 설정집아래: 키링A5사이즈입니다. 소책자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상자 안에는 키링과 인게임 쿠폰, 엽서가 들어있음 설정집 포장마저 귀엽…… 설정집에는 인게임 설정과 개발비화가 들어있습니다. 참고로 게임 설정집 잘 안 사는데 집에 있는 유이한 설정집이 차깨비랑 페르소나4임. 페르소나 시리즈는 커뮤 이런거 귀찮아서 하지는 않았는데 애니는 봤음. 키링은 보호필름을 떼야합니다 습 이거 귀엽다고 누가 쌔려가면 우짜꼬… ㅡㅡ
나는 솔크지만 아무튼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음주 새해도 잘 보내시고. 저는 아마 모동숲에서 카운트다운 할 듯 합니다.
포장(어제 집 근처 편의점에서 낱개 삼…)조리 완1. 본인이 맵찔이가 아니다: 맛있음 매콤하면서 그 뭔가 유제품 맛이 슬쩍 자기주장 하고 감 2. 본인이 맵찔이다: 진라면 매운맛 못먹으면 각오는 해야 함(쿨피스까지는 필요 없는데 각오는 하셔야 함) 똥질 각까지는 아닌데 아 맞다 이거 신라면 기반이지 하면서 먹음… 진짜로… (이사람 신라면 매워서 못먹음) 아 그리고 가루가 골고루 안비벼지고 뭉치는 구간이 있습니다… 잘 비벼도 그래요… 짜파게티 자주 드셔보신 분들은 내가 뭔 말 하는건지 알거임.
터치펜 찾으면 죄다 s펜 애플펜슬류 나오는데 나는 애플기기 쓰고 애플펜슬류는 다 배터리가 있어서 채색하다 방전됨.. 그래서 얘가 최선이었음… 그늘져서 색감이 좀 이상하게 나왔는데 연보라색임다 세필아마도 내가 제일 많이 쓸 부분(스케치는 짭플펜슬로도 커버 됨)일단 터치 잘되고 뭐 크게 걸릴것도 없어서 편함.. 이런 팁 하나 더 있는데 얘는 크게 뭐 묻어나고 그런 적 없었습니다.
자캐 스케치 따라그릴때나 그냥 끄적끄적 그릴때는 짭플펜슬을 쓰는데, 채색할 때 짭플펜슬을 쓰면 중간에 방전됩니다. 한번에 6~7장씩 채색하는데 중간에 색감 정하고 그런 게 있어서 3~4시간 기본이라... 그래서 그냥 터치펜을 쓰는데... 내가 고무팁 쓰다가 고무가 묻어나오거나 심 틀어지는거(엘라고 심 잘틀어짐...)는 여러번 봤지만 살다살다 고무팁 찢어지는건 처음보네... 다른 터치펜 있어서 어찌어찌 마무리는 했습니다.
네이버에 블로그 말고 포스트라고 따로 있습니다. 광고러들 댓글때문에 시작했다가 귀찮아서 안 쓰고 있었는데 내년에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리한다고 중노동중... 일단 1) 시리즈(블로그의 카테고리에 해당)를 삭제하려면 시리즈에 글이 없어야 하는데 2) 그 글들을 하나하나 삭제해야 하는(한번에 여러개 선택 불가) 상황이고 3) 글을 지울때마다이딴게 반기고 있음... 나랑 장난하나?
우두머리를 자질 없는 사람에게 맡기면 이 사달이 납니다. 정당이고 나바리고 신경쓰지 말고 자질을 보십쇼 좀. 최소한 INT WIS는 어느정도 찍은 사람을 뽑아야지.
어제 건대 수입과자점 구경갔다가 사옴.. 패키지는 이렇게 생겼다. 완두가 들어가서 완짜면인가… 일단 포장은 잘 뜯어짐. 구성물이 뭔가 많은데 여기서 또 단점이 나온다. 구성물이 뭐가 뭔지 정확히 안 쓰여있음. 어떤거는 한자 보고 유추해야 하는 것도 있고, 어떤거는 따서 내용물을 봐야 하는 것도 있음. 면 밑에 소스 있어요. 맵긴 한데 못 먹을 정도는 아님. 면도 금방금방 익었고… 패키지에 제대로 안 쓰여있어서 복불복이었던 게 문제지만.
자고 일어나보니 아부지 또 엄마한테 혼남... ㅡㅡ 밥 차려먹기 거시기해서 집 앞 국수집에서 포장해온 들깨국시... 여기 배민에도 없는데 퀄 진짜 미쳤음. 들깨향이 아주그냥 들깨를 때려박았나 싶게 찐하고 무생채도 준다길래 에이 뭐 쪼매난 통에 주겠지 했는데 저거보다 조금 작은 통에 싸줌. 사장님 번창하세요... 김치 총 네 통 나왔음.. 작은통은 겉절이고 저기에 파김치랑 깍두기 추가. 벙어리장갑... 아니고 무... 물론 깍두기가 되었습니다. 아, 물론 수육 먹었습니다.
이제 1700일을 향해 달려가본다… 그럼 전 김장 재료 손질하러 이만
이걸이렇게 끼면 된다. 다리에 끼울 수 있는 틈새가 있다. 안경이 심심하면 흘러내려서 원래는 고무밴드를 꼈는데, 이게 안경 탈착할때 어마무시하게 불편하다. 일단 머리카락이걸리고, 접을때도 걸리고, 아무튼 걸린다. 얘가 또 배송비까지 내가면서 사기는 그런데 다이소에서는 또 안팔아서 페이포인트로 샀음.. 걸리는 것도 없고 안경도 안 흘러내려서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