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454)


네이버 vs 티스토리

두 블로그 다 나름 오래 써 본 사용자의 관점에서 비교해보겠다.1. 커마네이버: 글꼴이 고정되어있고 그 글꼴도 일부(본문+댓글)만 적용됨. 편집기를 통해서 배경 이미지나 색깔은 변경할 수 있고 레이아웃도 변경은 가능한데, CSS단에서 편집은 못 함. 네이버 이놈들은 나눔글꼴 그렇게 많이 만들어놓은 거 어쩌려고 그러는지 글꼴이나 늘려달라고 해도 말 지지리도 안 들음.티스토리: 프론트엔드에 재능이 있다면 스킨을 내 입맛대로 편집하거나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CSS만 알고 웹폰트 불러오는 법만 알아도 블로그 글꼴 바꿀 수 있고, CSS 통해서 전체 요소에 글꼴을 통일하거나 일부 요소에만 글꼴을 다르게 적용할 수 있다. 이 블로그는 코드블록에만 d2coding이 적용되어 있다. 참고로 에티터에는 폰트 적용이 안..

요즘은 애니 음원 구하기 편해졌음..

예전에는 J-POP 음원이 한국 음원사이트에 없었음. 여기서 내가 예전이라고 하는건 2007년... 당시에는 애플뮤직도 없었고(잡스가 2007년에 우리 아이폰 만들거임 하고 발표한걸로 기억함) 스포티파이도 없었고 기껏해야 벅스, 네이버 뮤직샘(블로그에 있었음.. 옛저녁에 없어짐), 싸이월드가 다였는데 여기 올라가있는 일본곡 중 내가 듣는거 윤하-ほうき星가 다였다. 근데 지금은 음원 사이트도 다양하고, 인지도 있는 J-POP 아티스트 노래(예: 요네즈 켄시, 히게단)들은 국내 음원 사이트에 등록도 되어 있어서 구하기가 이전보다 편해졌다. 음원 사이트에 없는 노래가 있다면 그건 아마존 뒤져봐야 하지만...

아놔…

ㅎㅎ만 필터걸었다고 ㅎㅎㅎ 못막는거임 아니면 내가 깜빡하고 괴담수사대에는 필터를 안 건거임? 이따 컴으로 확인해야지.. 티스토리도 모바일에서는 스팸필터 확인 안됩니다…

매크로도 좀 성의있게 써라...

매크로도 좀 성의있게 써라...

님 저 아세요?  나는 님을 몰라요. 오프라인에서 블로그 까고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티스토리 블로그 하는 지인이 없어 나는. 근데 운영자분들끼리 교류하니 좋다고 하면 내가 속아넘어가겠음? 나는 너를 뵌 적이 없는데 뭘 자주 뵈어요 소리가 나옴? 차단할건데.

파자마 보는 중...

일단... 이게 허벅지 안쪽이 찢어진거라 수선집 가야되는데...솔직히 청바지도 아니고 파자마갖고 수선집가기는 가성비가 좀 그렇잖아요? 이거 그리고 집에서는 못때워요... 내 이래뵈도 수선집 아저씨랑 허벅지로 다이다이 뜨고 그랬어...  그래서 보고 있는데 좀 맘에 드는건 허리가 안 맞거나(특히 여성용) 1+1임... 아니 나 하나만 살거라고!!! 두개까지 필요엄서!!!

모닝 굿늬우스

모닝 굿늬우스

내가 정치얘기는 잘 안하는데 오늘은 ㅈㄴ 신나니까 올림. 꿈속에서 탄핵 기각된거에 빡쳐서 헌재 욕하면서 깼는데 일어나보니 파면되어있었음. 얘네 일 안하나 했는데 알고보니 일격필살 궁극기 발동하려고 쿨탐 재고 있었던거였다. 그러니까 마치 6성 테라레이드 3음모 3금속음 타부자고와 같은 상황이었던것이다. 참고로 이 랭차면 정배도 한방에 간다.이제 대통령도 뭣도 아니니까 니 지지자들 데리고 어디 무인도로 꺼져버려. 그리고 다신 거기서 나오지 말고 평생 거기서 살다가 거기서 썩어라. 아, 그 전에 내란죄 재판은 받고 가야지? 이제 너 아무것도 아닌거 알지? 이전처럼 출석 안하고 어물쩡 넘기면 너만 조지는거다?

모나미 매장 구경감

모나미 매장 구경감

면상페이 체험하고 오는 길에 보니까 모나미 매장이 있네?근데 포켓몬 펜좀 내놔라… 나 포덕인데 펜이없엉…DIY 코너. 여기서 원히는 팁 몸통 노크 잉크로 나만의 펜을 만들어볼 수 있음. 잉크 종류도 다채롭고 조합은 뭐 님 하고싶은 대로 막 하면 됨. 노란 몸통에 빨간팁으로 노랑뚱땡이 에디션 삽가능함. 만드는 법은 코너에 적혀있습니다. 만들어서 들고가시면 한자루당 천원임. 이건 아미들 눈 돌아가겠는데? 싶어서 찍어봄.

토스 페이스페이 체험하고 옴

토스 페이스페이 체험하고 옴

면상결제도 면상결제지만… 만원까지 공짜로 까까를 준다굽쇼? 이거 못참지. 마침 또 옆동네라 월요일부터 따릉이 밟아서 갔음. 1. 평일에 갔는데도 사람 꽤 있었음. 하지만 갈거면 평일에 가세요. 주말에 가면 저거 두세배는 기본임.2. 집에 렌지가 없어서 살 수 있는게 얼마 없었음.. 먹을건 많으니 구경가십셔. 지에스에서 파는거 어지간한건 다 있음. 3. 얼굴 인식이 우려했던 것과 달리 한번에 됐음. 근데 키 크신 분들은 얼굴 인식할때 허리가 아니라 무릎을 굽혀야 잘 됩니다. 내가 뭐 그렇게 꺽다리다 이런건 아닌데 본인 우두머리 라이츄임… 4. 입구와 출구가 다릅니다. 주의하십시오.

생일

생일

네이버/카카오톡/라인으로 축하받고(+트위터) 아침은 먹고싶은 거 먹자 해서 마라탕 먹었음. 예전에는 배민에만 있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배달비 비싸게 내가면서 시켜먹었는데, 이제 땡겨요에 등록돼서 그럴 필요가 없어졌음. 넘모 좋은 것.  올해 케이크는 치즈케이크. 초는 35살초라 8개 들었다.  참고로 동네 빵집이 파바말고 없음. 케키에 혼자 불붙임... 근데 무슨 케이크가 칼질할때마다 넝마가 되냐 이거...

충칭 소면

충칭 소면

스프 구성 깜빡하고 안찍음 1. 안에 일회용 포크(접혀있음)랑 스프 네 개가 들어있는데 야채, 분말, 그리고 장류로 추정되는거 두 개가 있음. 깨 들어간건 깔끔하게 짜기가 힘듦. 2. 맵지는 않음. 먹을만함. 3. 건더기가 그렇게 많이 들어있지도 않고… 야채스프 반도 안 들은 것 같음. 완식하고 나서 따로 건질것도 없을 정도임. 4. 국물은 혈관이 아 이건 좀…할만큼 기름집니다. 국물 마시지 마십쇼… 5. 지에스에서 3500원 주고 샀는데 솔직히 이거보단 먹기 힘들어도 하이디라오 마장펀/마라펀/쏸라펀 먹는게 더 나을듯. 후자는 한컵에 2400원이고 건더기가 얘보다 더 많이 들었음… 6. 면 식감이 일반적인 소면에서 나올 수 있나? 싶음. 좋은 의미입니다.

카카오 뭐 다음이랑 또 분리한다카드마

티스토리 어떻게 할거임 그래서? 니네가 아이디 합치래서 강제로 합쳤는데 이럴거면 티스토리 계정을 남겨두고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도 되게 하든가 했어야지 장난 똥때리나 지금  이놈들은 미래시라는 개념이 없음? 만약에라는 개념이 없는거임? 뭐 합할때는 천년만년 합칠 줄 알았나보지?

귤루올루 바클라바

귤루올루 바클라바

여덟개 들었음. 1. 저 여덟개가 결코 적은 양이 아닌게 저게 진짜 장난아니게 달다. 하나 먹는 순간 머리와 가슴이 한목소리로 이건 많이 먹어야 하루에 두개까지라고 선을 그어버림. 진짜 진지하게 한팩 한번에 다 먹으면 췌장이 님 도르신? 할 정도로 달다. 에스프레소 곁들여서 먹어도 될 정도임. 절대 단 음료랑 같이 먹지 마세요. 이건 단거 찾아먹던 20대의 나도 같은 의견일거임. 2. 포장이 밀봉이 안 되는 구조라 덮개같은 게 별도로 필요함. 아니면 다른 통에 옮겨담던가… 3. 무작정 달기만 한 건 아니고 가운데 피스타치오 층이 되게 맛있음. 왜 중동산 피스타치오가 미국산이랑 격이 다르다고 하는건지 알 것 같은 맛이다. 4. 맨손으로 깔끔하게 분리가 힘드니 티스푼이라도 쓰십시오. 이건 내 경험담이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