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492) 현재 목록에서 글 찾기 ×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나야, 언박싱 알리 쇼핑 후기(feat. 빈 찬합) 1. 빈 찬합니팅링 고정하려고 오링 벌리는 링을 샀는데 안옴. 그러니까 저것만 달랑 온겁니다. 믿기지 않으시죠? 근데 진짜임. 진짜로 저것만 옴. 아무것도 안 만져져서 ㅅㅂ 뭐지? 했는데 진짜로 빈봉투만 와서 고객센터에 안왔다 환불해달라고 했는데 새기들이 접속도 안 되는 링크를 줘놓고 소명하래서 고객센터랑 씨름하고 왔습니다. 이거 뜨고 다음으로 안 넘어갔음. 2. 바늘 보관 파우치바늘뿐 아니라 뜨개용품(돗바늘, 풀림방지핀, 쪽가위 등)도 정리 가능한데… 내가 대바늘도 있고 코바늘도 있는데 왜 대바늘은 저기 빠졌냐… 대바늘이 안들어감. 끈으로 이어져있는 건 들어는 가는데 5밀리 이하만 한칸에 바늘 전체가 들어가고, 장갑막대바늘은 길이때문에 아예 안들어감. 그래서 코바늘만 있는겁니다. 코바늘만 하시는 분들한.. 2025. 7. 23. 16:02 잡담/그림있음 음악파일 근황의 근황 1. 일단 정리 다 끝났음. 3일 걸렸음... 그도 그럴게 몇 곡 정리했는데도 2000곡이 넘어갑니다. 애초에 저거 다 틀면 2~3일은 족히 감. 2. 제일 시간이 오래 걸렸던 건 ID3태그 정리하고 앨범아트 없는 파일에 임시로 앨범 아트 넣은거. 앨범 아트는 전부 AI(Google Whisk)한테 그려달라고 했다. Whisk가 일 잘 하더만...이게 디폴트 앨범 아트다. 3. ID3태그가 왜 오래 걸렸는가... 일단 음악 파일이 많기도 했고, 거의 20년 가까이 된 파일들도 있다. 그리고 당시에는 일본곡에 대한 정보도 지금처럼 많지 않았고(윈도우에서 일본어 키보드 설정하는것 부터 고역이었음...), 인코딩하다가 일본곡 ID3 개발살나는 건 일상이었다. 그래서 뭐가 문제냐? 개발살난 인코딩+비어있는 .. 2025. 7. 23. 02:35 잡담/나야, 언박싱 애플페이에 티머니가 들어왔음 https://www.youtube.com/watch?v=WmHDrKXT11Y이것도 보시면 좋습니다. 잔액 충전 하긴 했는데 요즘 멀리까지 나갈 일이 없어서 써보는건 면접 보러 갈 때 정도인듯... 그 면접도 안들어옴 잉잉 1. 지갑앱에서 추가할때는 추가->잔액 충전으로 넘어가는데 이건 건너뛰기가 안됨. 그리고 나는 현대카드가 없음... 그러면 추가 못하나요? 아뇨! 2. 모바일 티머니를 업데이트하면 거기서도 지갑에 교통카드를 추가할 수 있다. 근데 문제는 내가 갖고있는 걸로 추가할 수가 없음... 기존에 쓰던걸 지갑으로 옮기는 게 아니라 발급만 되더라. 3. 아니 현대카드가 없으면 근데 지갑에서도 충전이 안되고, 추가도 티머니 앱에서 했는데 어떻게 충전하심? 답은 간단함. 기존에 쓰던 카드에 남아있던.. 2025. 7. 22. 23:11 잡담/단문 음악파일 근황 1. 일단 wma파일은 다 바꿨는데, 추가로 m4a랑 flac파일을 발견해서 그것도 추가로 변환했다. 변환은 변환 프로그램을 활용함. 2. 지금 남은건 이름 통일, ID3태그랑 앨범 아트정도인데, 앨범 아트는 앨범 아트가 없는 음악 파일에 일괄로 넣을 예정. 구글 Whisk가 괜찮은 걸로 만들어줬다. 3. 이름은 아티스트(혹은 애니)-곡명으로 맞출 예정이다. 일단 Batchnamer를 써야 한다… 파일명에 있는 언더바는 다 날릴 예정이고 _-_나 - 는 다 -로 바꿀 예정. 이건 수작업으로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 4. 당연하게도 같은 아티스트끼리는 ID3태그도 깔맞춤 할 예정. 5. 이걸 2천곡이 넘는 음악 파일에 다 적용해야 한다니… (폴더에 있는거 다 재생하려면 며칠 걸림) 2025. 7. 21. 17:39 잡담/단문 음악파일 변환중 내일 면접이라 글은 면접 보고 쓸 예정이고... 사실 이게 그렇게 급한 글은 아닙니다. 괴담수사대 차기 시즌(28)인데 아직 26시즌 완결도 못 냈음...음악 파일은 wma파일 죄다 mp3파일로 변환하는중인데 좀 오래된 파일이 많아서 오래걸립니다... OTL두시 전에 끝낼 수 있겠지... 2025. 7. 20. 23:59 잡담/나야, 언박싱 틴케이스&제침기 왼쪽: 틴케이스/오른쪽: 제침기(펜형 제침기)알리에서 샀음. 뭐 여러가지 틴케이스들이 많이 있는데 얘는 세로로 여는 형태이다. 뭐 여는 형태는 크게 신경 안써서 상관없지만. 짭플펜슬용 팁 다 저기로 옮겼음. 요 안에 쏙 들어간다. 짭플 팁을 왜 저기다 놓냐고? 저거 생각보다 교체할 일 많음… 진짜 훅훅닳아서;; 이건 제침기다. 펜형 제침기. 물론 이것도 알리에서 샀다. 집에서 제침기 쓸 일이 별로 없는 것도 사실이긴 하다. 근데 저걸 굳이 왜 샀냐고? 특이해서? 특이해서 저걸 고른 건 맞지만 그것때문만은 아니다. 다이소에서 픽업주문을 하면 주문 명세서를 쇼핑백 바깥에 붙여둔다. 그걸 붙여서 점원들도 누구껀지 찾고, 물건이 다 맞는지 확인도 해야 하니까. 물론 저걸 접어서 넣어둔다면 처리하기는 편하겠지만,.. 2025. 7. 16. 14:38 잡담/나야, 언박싱 란주라면 용기가 크다그냥 뜯어서 물 붓고 익히면 된다. 이상.1. 용기에서 뭐가 묻어나온다. 이건 사진을 보여드리는 게 나을 듯.보여요? 저기 흰 테두리 있는 거? 저게 용기에서 묻어나온거임. 2. 포장 까고 구성물 넣을때 냄새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음. 3. 맛이 그렇게 자극적이지도 않음. 4. 포장에 한국어가 없음. 중국라면 특인가… 근데 하이디라오 펀시리즈는 포장에 한국어가 있었는데? 5. 어제 쏸라펀쓰 없어서 이거 사본건데 다음부터는 그냥 하이디라오 마장펀을 사겠습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한번 먹어본거지만 두번 이상은 못 먹겠음. 개인적으로는 해츠쟈 쏸라펀=쏸라펀쓰 > 하이디라오 마장펀(참깨소스때문…) >>>>> 이거임. 맵고 얼얼하고 그런게 없는데, 그것때문에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 것 같음. 2025. 7. 16. 14:23 잡담/나야, 언박싱 쿨링 스프레이+카드지갑 1. 쿨링 스프레이왼쪽에 있는 게 쿨링 스프레이다시험삼아 뿌려봤는데… 그렇게 냉감이 오래 가지는 않는 것 같음. 그리고 이거 바로바로 효과가 발동되는 게 아니라 텀이 좀 필요함. +뿌리고 포고하러 나갔더니 효과 장난아님 2. 카드지갑오른쪽이 새삥임. 저게 고리가 밖에 있으면 빠져서 오링이 안에 달려있는 걸 찾고 있는데, 알리 구경하다가 딱 찾아서 질렀음. 쓰던 지갑에 달린 끈은 저 끈 낡으면 교체할 예정… 전에 쓰던 끈도 저 모양이었는데 낡아서 버렸다. 2025. 7. 15. 15:12 잡담/나야, 언박싱 스윙칩 고수타코맛 치즈도 아니고 고수??? 뭔 깡이지?? 이거 세븐일레븐에서만 팝니다. 일단 코리앤더 홀의 향도 살짝 나긴 났는데 기본적으로는 풀때기 고수향임. 모 만화에서 '이틀 굶은 암사자의 입냄새'라고 표현한 그거 맞습니다. 1. 고수를 좋아한다: 고수의 향을 즐기면서 드셔보십쇼 2. 고수가 뭔데 호불호가 갈림?: 먹는 순간 깨달음을 얻게 됨3. 고수 개싫어: 비추 먹는데 고수(풀때기)향 엄청 나니까 고수 진짜 싫어하면 먹지마셈. 나는 고수가 있는 걸 알면서도 무슨 맛인지 궁금해서 먹었지만... 2025. 7. 8. 22:06 잡담/나야, 언박싱 제 7차 알리 천원마트깡 1. 양면테이프난 그래도 슬라이드글래스정도는 될 줄 알았는데 이건 커버글래스같은데…? 너무 작은거 아님? 사진만 봤을때는 걍 슬라이드글래스 사이즈인가 했는데 이정도면 60개가 기본 단위인 이유가 이해가 감. 노트북 어댑터 고정하려고 했는데 아부지 장염걸려서 방뺏김 잉잉 2. 양면 이쑤시개이걸 쓸 일이 없을 것 같지만 의외로 쓸 일이 있음. 1. 고기나 김같은 게 이 사이에 낄 때 2. (제일 많이 씀) 사랑니에 뭐 낄 때 많이 씀. 후자의 경우 제때 안 빼주면 염증반응 나서 정말 지랄같습니다. 이럴거면 나지를 말아야되는데 애매하게 꼭다리만 나와서 ㅡㅡ 아, 그리고 어차피 치간칫솔은 이 사이로 안 들어가서 걍 이쑤시개만 쓰고 있음. 3. 일본 동전용 케이스오른쪽 동전은 일본 동전은 아니고 스위스인지 스웨덴.. 2025. 7. 4. 14:36 잡담/나야, 언박싱 오늘의 택배깡(4개) 1. 니팅링알리에서 산건데 일단 핀 하나가 틀어져있었고 굵기 변환이… 프리사이즈는 모두를 위한 사이즈가 아니라는 걸 기억하세요. 첫번째 마디까지는 잘 들어갔는데 두번째 마디까지 꼈다가 손가락 살 찝힘. 2. 명란젓(파치)파지임. 맛있음. 500그램에 7천얼마 하는건데 알리에서 삼. 근데 요즘 롯데택배는 택배 보내놓고 문자로 뒷북을 친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택배를 줘놓고 갑니다! 함. 3. 모기채다이소에서 산게 모기가 안 타서 버리고 새로 삼. 성능은 아직 테스트 못해봄. 4. 골전도 헤드폰귀마개는 왜 준건지 모르겠고… 음악이 안들림. 골전도 특성상 음악이 안 들릴 수는 있지만 보통 홍대 이태원 이런 쌉인싸들만 가는 번화가에서 이러거든요? 근데 이건 옆에 버스만 지나가도 음악이 안들림. 배터리는 전에 쓰던.. 2025. 7. 1. 17:01 잡담/나야, 언박싱 노벨라 리뉴얼했다 이전 UI에 비해 전체적으로 색감이 연해졌다. 내 계정란에서 뭘로 로그인했는지도 볼 수 있고, 닉네임/플사도 설정된다. 1. 크게 바뀐 점은 없는데, 글꼴 설정해둔거 다 날아감. 원래 에디터 글꼴이 나눔고딕이었는데 몇개는 리뉴얼하면서 글꼴이 날아갔습니다. 2. 플사가 포슬립 라이츄인데, 라이츄가 평소에 꼬리를 세우고 있어서 사진 비율이 세로로 길 수밖에 없음. 그러면 비율에 임의로 맞추던가(1:1에 맞춰서 가운데만 보인다던가) 아니면 구글 플사처럼 어디를 플사로 할 지 자르게끔 해 줘야 하는데 그런게 없어서 라이츄가 짜부됐음. 3. 글자 수 세 주는게 우측 상단으로 이사갔습니다. 4. 이제 모바일에서도 플롯 들어갈 수 있다. 근데 좀만 빨리 해주지... 노션에서 Craft로 옛저녁에 갈아탔는데..... 2025. 6. 30. 22:03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