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매크로 없는 청정한 블로그를 위해 노력중입니다. 근데 나만 노력하는 것 같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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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한봉에 1500원 하길래 사와봄


소스가 남아서 밥비볐음…

1. 면이 굵다. 지금까지 먹었던 라면중에서 제일 굵은 것 같다. 저걸 이길 수 있는 건 가락국수정도다.

2. 알덴테 권장이 4분 반이던데… 4분 반…… 음…… 알덴테라기엔 다소 애매한 뭔가가 있어… 그 알덴테가 심지가 보이는 그런 느낌이어야 하는데 얘가 파스타면이 아니잖아요? 내가 기억하는 알덴테 식감이랑은 좀 다름.

3. 소스가 정량 다 털어넣고 비볐는데 양이 남아서 밥 한숟갈 비볐음… 여기다 후라이 올려먹으면 간계밥 가능할듯? 김가루 추가해도 될거같고… 꼬들김 꼬간초 이후로는 안 매운 비빔면이 잘 안나왔는데 이정도면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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