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잡담/나야, 언박싱

제 11차 알리 천원마트깡

반응형

1. 이어폰 와인더

저 고리에 이어폰을 걸고 당기면 휘리릭 감김. 단, 이어폰에 마이크가 달려있으면 감기다가+꺼내다가 중간에 멈출 수 있으니 마이크 없는 이어폰에 쓰시는 게 좋습니다.

 

크기는 로지텍 페블보다 쪼매 작았습니다.

2. 전선 말아서 보관하는 그거

네모난건 9차때도 샀던거니까 생략… 저거의 단점은 하나씩만 파는겁니다. 높이도 나한테는 딱이었음. 10차때 샀던 동그란거에 저 선 감았다가 개발살난 전적이 있어요…

위 사진에 있는건 이번에 새로 산건데 열기가 좀 빡셈. 스페어용으로 산거고 쟤도 높이를 봐서는 얇은 선 말 때 써야할듯함.

3. 버니어 캘리퍼스

아쉽게도 플라스틱제라 무기로는 못 씀. 예? 그냥 하나 사보고싶어서 산거임.

4. 정전기 빼는 키링

본인 겨울에 특성이 정전기 됩니다… 진짜 숨만쉬면 정전기 빠지직이라 핸드크림 필수임. 그래서 사봤는데…

나갈일이 없어… 저거 써보려면 털옷에 문질문질당해야되는데 털옷을 입을 일이 없음……

반응형

'잡담 > 나야, 언박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 12차 알리 천원마트깡  (0) 2026.02.22
에드워드리 김치전스낵  (0) 2026.01.18
제 10차 알리 천원마트깡  (0) 2025.12.25
새우탕면  (0) 2025.11.17
캬라파키  (0) 2025.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