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택배깡(4개)

1. 니팅링

알리에서 산건데 일단 핀 하나가 틀어져있었고 굵기 변환이… 프리사이즈는 모두를 위한 사이즈가 아니라는 걸 기억하세요. 첫번째 마디까지는 잘 들어갔는데 두번째 마디까지 꼈다가 손가락 살 찝힘.

2. 명란젓(파치)

파지임. 맛있음. 500그램에 7천얼마 하는건데 알리에서 삼. 근데 요즘 롯데택배는 택배 보내놓고 문자로 뒷북을 친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택배를 줘놓고 갑니다! 함.

3. 모기채

다이소에서 산게 모기가 안 타서 버리고 새로 삼. 성능은 아직 테스트 못해봄.

4. 골전도 헤드폰

귀마개는 왜 준건지 모르겠고… 음악이 안들림. 골전도 특성상 음악이 안 들릴 수는 있지만 보통 홍대 이태원 이런 쌉인싸들만 가는 번화가에서 이러거든요? 근데 이건 옆에 버스만 지나가도 음악이 안들림. 배터리는 전에 쓰던것보다는 오래갑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