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단문 (149) 현재 목록에서 글 찾기 × 썸네일형 리스트형 잡담/단문 오 이런 코감기... 코가 막혀서 죽겠습니다... 이건 코 뒤쪽에서 막히는거라 풀어도 안나오고요... (해봤음) 이비인후과 가서 석션해야 합니다... 근데 회사가 월급을 안주잖아 10일이 월급날이면(토요일임) 9일에 주는게 정상인데 12일에 준대잖아 뭐 이딴 회사가 다 있냐면서 다같이 욕함. 회사에서 제일 가까운 병원은 건대병원이고... 애초에 병원비 없어서 못감. 월급을 줘야 병원을 가지. 이런 회사들 보면 항상 자기 사정 봐달라고 하는데 니들은 우리 사정 봐줬음? 계속 다녀야 될 회사라 안간거지 나 관두고 이꼬라지 났으면 금욜에 바로 고용노동지청 텨갔음. 2022. 12. 11. 01:16 잡담/단문 요즘 블로그가 뜸하다면 기분탓이 아닙니다 저번 금요일에 SV 정발된거 수령하자마자 그 다음주 월요일까지 스토리 1회차 밀었고... 오늘 도감작 끝났음... 이제 레이드에 쓸 애들 육성하면서 전포 레벨작도 해야 해서 정신없습니다.. 도핑약 살 돈이 없어서 수동으로 노력치작 하고 있어서;; 파워시리즈 1인 5파워 해야됨 진짜... OTL 아무튼 그래요. 아마 백준은 2차원 배열부터 마저 풀고 가지 않을까 싶음. 2022. 11. 27. 23:42 잡담/단문 알바 첫출근... 다시는 사무보조 알바를 무시하지 마라. 빡세다. 농담 아니고 진짜로 그래요. 2022. 10. 25. 00:41 잡담/단문 물류센터 알바 후기의 후기 자꾸 전화와서 날짜 잡아드리겠다고 하는데… 허브 일 한번 뛰고 골병으로 사나흘 고생했는데 내가 왜 허브를 또 갑니까…? 입고나 출고면 한번 찍먹은 해보겠지. 그래서 솔직히 물어볼까도 생각했었는데… 똑같은 번호로 지금 세 번이나 똑같은 연락이 와요… 그러면 나는 받을때마다 그냥 제가 할 때 되면 연락할게요 하고 끊는단말야. 근데 이 말을 내가 두 번 했고 오늘 새벽 1시에 또 전화가 왔어요. 어지간하면 새벽에 전화 안 하잖아? 그래서 빡쳤습니다. 2022. 10. 13. 02:46 잡담/단문 곧 한글날... 각계각층에서 각종 폰트들이 나오는 날... 일단 네이버는 나눔스퀘어 네오가 나왔습니다. 끝. 올해는 어떤 폰트가 나올지 기대된다... 2022. 10. 8. 23:37 잡담/단문 면접 취소 실화냐 내가 어딘지 밝히지는 않겠는데… 원래 알바 면접을 금욜까지 다 끝내려고 했음. 그리고 오늘부터 출근할 수 있게 하려고 했는데 자기가 금요일에 자리에 없다고 월요일 이후에 보자고 했어요. 심지어 오전 10시 선릉역이라 진짜 억지로 일어나서 준비했어. 근데 준비 다 마치고 출발하려고 하니까 문자옴. 면접 취소됐다고. 아니 그럼 꼬여버린 내 스케줄은 뭘로 보상할건데? ㅋㅋㅋㅋㅋㅋ 뒤에 면접이 잡혀있어서 망정이지. 2022. 10. 4. 08:56 잡담/단문 신분당선 연장했어??? 아니 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진짜로 연장했음??? 그리고 논현에서 양재까지 가는데 추가요금을 받아요??? 예전에는 도단위로 바껴야 받지 않았음???? 2022. 9. 29. 21:41 잡담/단문 옛말에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이 삐뚤어진다했는데요... 요즘은 처서 지났는데 모기가 나대요... 오늘도 트리플킬 했는데 곧 쿼드라킬 각 나왔음... 전기모기채는 에어컨에 이은 최고의 발명품입니다. 2022. 9. 16. 01:21 잡담/단문 안타깝게도 이번주는 공부를 못해요... 원래 스터디카페에서 6시간씩 공부하곤 했습니다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태풍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개 센 태풍이래요... 일본이 지금 위험반원 걸려서 원시가이오가+폭풍을 부르는 루기아 대거 집회중이랍니다. 장난 아니예요... 그래서 이번주는 안나갑니다. 공부 중요하죠. 나도 다크모드 만들어보고싶고 공부한거 글 올리고싶고 백준도 풀고 싶어요. 근데 이런걸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죠. 살아있어야 뭘 하죠. 목숨이 제일 중요합니다 여러분. 2022. 9. 5. 02:16 잡담/단문 살다살다 내장 비우러 밖으로 다 가네… 오늘 포고 이벤트 있어서 어대 함 돌고 왔는데 돌고 와보니 화장실 청소한다고 락스 부었음… 그래서 못써요… 그거임 그래서 내장 비운다고 나갔다가 다 비우고 집 귀환하는 길이외다. 이제 가서 전부칠듯 2022. 9. 3. 14:17 잡담/단문 추석에 개같이 갈릴 예정 동생놈이 죽은(척하는) 활전복과 민어포를 샀음.. 뭐... 민어 전이 있다나... 그렇대요... 먹고싶다고 샀어... 그래서 전부치느라 갈려나갑니다. 끝. 2022. 9. 1. 22:23 잡담/단문 알약 난리났네… 언제부턴가 알약 알집은 안썼던 것 같은데… 아무튼. 반디집 짱짱맨 윈도우를 랜섬웨어로 인식한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이건 뭐 개같은 상황인가 했음. 전에 이거 자기자신도 바이러스로 간주했던 적 있었는데… 이게 약간 라이츄가 라이츄 공격하는 시추에이션인거죠 아 그러네 알약이 아니라 사약이네, 사약. 생각해보니 사약은 왕이 하사하는거라 사약이지 死가 아니니까 독약이 맞다 2022. 8. 30. 20:54 이전 1 ··· 9 10 11 12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