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 (2)


그래프 알아보기-간트차트

간트차트가 좀 생소할 수는 있는데, 어려운 건 아니다.간트차트여기다가… 올렸나? 올린지 오래돼서 기억은 안 나는데 네이버 블로그랑 티스토리에는 잔머리엑셀이라고 해서 엑셀 활용법 혹은 개꿀팁들을 몇개 올린 적 있었다. 그리고 그 팁들 중 하나에 간트차트 만드는 법이 들어가있고, 오피스 공홈에서도 간트차트 템플릿을 준다. 근데 이게 뭐 하는 차트냐고? 우리에게는 저마다의 일정이 있습니다. 그죠? 나도 개삽아싸라 친구 만날 일은 가뭄에 콩나듯 있지만 포켓몬고 이벤트나 면접(...), 아니면 생일이나 경조사같은 이벤트가 있어요. 포켓몬 슬립에도 굿슬립데이랑 뉴문데이가 있고. 그리고 직장인들은 회사일도 일정이다. 예를 들어서 언제까지 보고서 작성하고, 언제까지 뭐 하고, 언제까지 고객사랑 컨택하고 이런거 말이다...

내 진짜 개얼탱이없어서 하는 얘기다만

이번에 투표용지 모자라서 일부 선거구에서 투표 못했다면서요? 공수받아서 늦게 하고... 그럼 개표하면서 투표를 했다는건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모르겠음. 여기서 일단 투표권이 있음에도 투표 못 한 사람들은 보통선거, 평등선거 위반 아님? 그것도 선관위때문에. 이걸 단순히 식재료 거덜난 수준이랑 같이 보면 안된다. 바나나가 없어? 바나나 안 먹으면 됨. 아니면 다른 마트 가면 됨. 본인이 키울 여건이 된다면 키워서 먹어도 됨(제주도 살면 가능할듯). 식재료가 거덜난건 어떻게든 대처할 수단이 있고, 그조차 없으면 잠깐 포기할 수나 있지 투표권은 그조차 안된다. 재투표? 물론 지들이 그 지랄을 내놨으니 하긴 해야겠지. 근데 그러면 휴일을 또 만들어야 하니 대혼돈의 유니버스가 되겠지. 거기다가 사전투표를..